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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 1.5점

전혀 볼 일이 없을 작품이지만, 배우 잭 로우든이 출연했다고해서 감상한 영화다. 잭 로우든은 단역으로 출연해서 분량이 적은 것은 알고 있었다. 그가 교복을 입은 모습과 비교적 어린 나이의 보송보송한 모습이 보고싶었을 뿐이다.

직접 보지도 않고 채팅만 했는데 자기 인생 바칠정도로 사랑한다는 그 감정선부터가 일단 전혀 공감도 이해도 안됐다. 게다가 영화의 전개가 정말 재미가 없다. 사무라이는 개뿔. MI6요원이 일개 고등학생에게 채팅을? 여기서부터 뭔가 이상했다.

반전은 정말 볼만하다. 나도 허언증 환자에게 거하게 당했던 경험 있기에 모든 것이 밝혀질 때, 영화가 처음으로 현실적으로 와닿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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